고민상담
소개를받았는데요어찌해야할까요ㅜ
여자소개를 받았는데 평소 여사친들이랑 진짜 한시간두시간 전화를 해도 대화가 안끊기는데 여소만 받았다 하면 말이 제대로 안나오더라구요 애들도 왜그러냐고 하고 긴장해서 그러는걸까요? 지금이 4번째입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심리적인 영향이 크다고 봅니다. 긴장을 하고 있고 여사친말고 진짜 연애를 목적으로 하는 관계의 경험이 적어서 그런 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그런 연애 유튜브에서 말하는 법이나 썸탈때 꿀팁 같은 거 보시면 좋아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여사친이란 이름으로 불리지만 그들 또한 여자이며, 남사친이 여자친구가 생겼다면 여사친을 불편해 할 수 있기 때문에 여사친들은 되도록이면 여자친구가 있는 사람과 대화를 하거나 만나는 것을 조심하게 되는 것이죠.
이성적인 관심이 있으면 말을 잘 못하는 타입이군요. 그건 성격이라서 어쩔수 없지만
계속 여자와 말하는 연습을 하면 나아질 수 있습니다. 여친이아니라 여사친이라고 생각하고 대화해보세요!
여사친분들은 이미 친분이 있는 상태라서 편하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것이고
소개의 경우는 초면에 서로 아는 것이 많이 없기에 조금 달라지시는 것 같습니다
심리적인 문제도 있을 것이고 여러번 같은 상황을 경험하시다보면
여사친분들과는 잘 대화를 하신다고 하시니 차츰차츰 나아지실 겁니다
긴장해서 그런걸 수도 있고, 낯가려서 그런걸 수도 있죠 ㅋㅋ 먼저 상대방에게 양해를 구하시고, 술한잔 하세요. 알콜 들어가면 어느정도 편해지니깐요. 추가로 공통 관심사를 찾거나 대화 주제를 미리 어느정도 생각해두면 훨씬 좋을거예요
분명 그마져도 귀엽게 봐줄 여자가 있을거에요. 너무 신경쓰다보면 오히려 잘 하던말도 안나오고 대화에 집중못하게됩니다. 차라리 솔직하고 담백하게 상대에게 말해보세요.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너무 떨려서 말이 잘 안나온다고하면 상대도 이해해줄거에요
긴장을 하기도 하고 ‘잘 보여야겠다’, ‘말을 잘해야한다’는 생각 때문에 오히려 말이 더 잘 안나오는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쉽지는 않겠지만 잘 보여야겠다는 생각을 버리시고 마음을 편히 갖고 ‘나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자’는 생각을 가지고 상대를 대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보다 언행이 자연스러워서 좋은 효과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정 어렵다면, 식사 한끼 하면서 술 한잔 하는 것도 긴장을 풀고 어색한 분위기를 깨는데 어느정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여자친구와 여자인 친구는 다르죠.유난히 친구로는 좋지만 이성으로 느낌이 안생기는 사람이 있기도 하고, 친구들은 아무래도 긴 세월을 알아온 친구들이니, 님의 진가를 알아서 이기도 하겠죠. 질문자님은 오래봐야 괜찮은 줄 알게되는 사람인 모양입니다. 소개팅보다는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사람을 찾아보세요.그게 님한테 더 큰 도움이 되겠네요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그냥 부담없이 편하게 대하는것이 좋아보여요
소개를받은거지 아직 사귀는 연인관계가 아니니
여사친들 처럼 편하게 대화하고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