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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영양제
붉은안경곰135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전립선염에 전용으로 쓰이는 항생제로 설파계 퀴놀론계 세파게 테트라사이클린계 등이 있는데, 전부 내성이 있으면 새로운 계열의 전립선 전용 항생제를 기다릴 수밖에 없는데, 다른 항생제도 아니고 전립선에 적응증을 갖고, 잘 듣는 지용성 항생제 신계열을 기다리려면 몇년즘 후를 기대해야 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박호현 약사
온누리약국
∙
안녕하세요. 박호현 약사입니다.
이런건 정말 기약이 없습니다. 이미 잘듣는 항생제가 있다면 개발을 안할수도 있습니다. 돈이되면 다른 제약사가 개발을 하겠지만 이미 잘듣는 약이 있어서 꽤나 오랜시간을 기다리거나 아니면 안나올수도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되셨길 바라며 오늘도좋은하루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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