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때문에 자신감 없는 경우도 있나요?

제가 일반인들중 외모나 실력이 뛰어난건 아니지만 그래도 자신은 있거든요 근데 막 홍길동! 이런식으로 사람들 앞에서 본명 불리는게 쪽팔리고 이름 자체가 어린애 같아서 이상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명때문에 자신감이 없다면 개명을 하는것도 생각해보세요~~부모님께서 지어준 이름이지만 이름때문에 신경이 쓰이면 개명을 할수밖에요~~

  • 자신의 이상한 본명 때문에 사람들에게 놀림을 받게 되면 자신감이 떨어질수 있습니다. 정말로 자신의 이름 때문에 심각할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는 다면 개명을 하시는게 나을수도 있습니다. 신중하게 고민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 이름이 특이하거나 흔하지 않은 경우 주변에서 어려서부터 놀림을 당하는 경우 충분히 본명으로 인해 자신감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본인 이미지와 이름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되면 본명이 부끄럽게 다가오는 경우도 있고 어린아이 이름이라고 생각되면 더욱더 자신감이 없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름은 나를 대신하여 불리는 것으로 이름이 어린애 같다고 느껴지더라도 스스로 다시 정의를 내리고 같은 이름의 연예인과 연관 시켜도 좋은 이미지로 받아들여집니다.

  • 그런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본인 이름이 맘에 들지 않거나 혹은 너무 특이하거나 이상한 경우에는 이름을 말하기 싫어하고 불리기 싫어하고 자신감이 떨어지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 아 그런 경우도 많죠 이름때문에 위축되는 분들 생각보다 진짜 많습니다 질문자님처럼 다른 건 자신있는데 이름만 불리면 갑자기 쭈뼛해지는거죠 어른스럽고 멋진 이름들 보면 부러울때도 있구요 그런데 사실 이름은 계속 불리다보면 그 사람만의 색깔이 입혀지는 것 같아요 처음엔 어린애같다고 생각했던 이름도 질문자님이 멋지게 살아가면서 그 이름도 함께 성숙해지는거라고 봐요 지금 당장은 어색하고 부끄럽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러워질듯해요.

  • 네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이름은 개인의 정체성과 직결되기 때문에 본명이 유치하거나 촌스럽다고 느껴지면 자신감이 위축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름 자체보다 그 사람의 태도와 모습이 더 크게 비칩니다. 불편하다면 닉네임이나 영어 이름, 개명 등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 아하! 정말 공감돼요! 본명 때문에 위축되는 사람들 생각보다 많거든요. 이름이 너무 특이하거나 어린애 같다고 느끼면 자연스럽게 자신감이 떨어지죠. 시간이 지나면서 그 이름이 본인만의 개성이 되고, 오히려 기억하기 쉬워서 장점이 될 수도 있어요. 지금은 어색해도 나중엔 그 이름으로 멋있게 불리는 날이 올 거예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