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에서도 감을 먹는가여? 답글 바래여

서양에서도 감을 먹는가여? 서양에서도 감은 ‘퍼씨먼’ 이라는 이름으로 있잖아여? 서양에서도 그래서 감을 먹고 감을 활용한 요리는 뭐가 있는지 답글 바랍니다만…?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양에서도 퍼씨먼이라는 이름으로 감을 활발하게 재배하고 즐겨먹습니다. 과거에는 가을과 겨울철 별미로 일부 지역에서만 소비되었으나 최근에는 대중적인 과일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스페인과 이탈리아 같은 남유럽 국가들은 세계적인 감 주요 생산국이자 수출국으로 명성이 높습니다. 미국에서도 캘리포니아를 중심으로 대량 재배되며 현지 마트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대중적인 식재료입니다. 서양에서는 주로 단감 종류를 생으로 얇게 썰어 샐러드에 넣어 아삭한 식감과 단맛을 더하는 방식으로 먹습니다. 쌉싸름한 채소나 치즈, 햄과 맛이 잘 어우러져서 염장육인 프로슈토에 감을 말아 전채 요리로 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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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서양에서도 감을 퍼시먼이라 부르며 즐겨 먹는데, 주로 단감처럼 단단한 상태에서 샐러드나 치즈 플래터에 곁들이거나 완전히 익혀 파이, 푸딩, 타르트 같은 디저트 및 고기 요리용 소스로 활용합니다. 특히 미국 인디애나주에서는 매년 감 페스티벌이 열릴 정도로 친숙하며 가을철 베이킹 재료나 말린 과일 칩 잼 등으로 만들어 식탁에 자주 올립니다.

  • 서양에서도 감을 즐겨 먹습니다. 특히나 미국이나 이탈리아, 스페인 등에서는 생으로 먹거나 샐러드와 잼, 케이크와 푸딩, 말린 감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을 하곤 하니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