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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경기에서 상대편 조롱이 정치적인 이슈로 변질되는 것 어떻게 생각하세요

고등학생들의 야구경기는 본인들의 미래를 결정하기도하고 10대 후반의 욍성한 혈기로

간혹 민감한 부분을 말하기도 합니다.

물론 잘못이기는하나 운동경기중에 하는 욕설은 대부분 넘어가잖아요

하지만 이번 야구경기는 정치적 이슈되는것 같아서 다른 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정치적 이슈로 보기보다는 상대편의 아픈과거를 조롱하는걸로 보았습니다.

    한창 스타벅스 이슈도 아직 기시지 않은 상태에서 순수해야할 고고대회에서 지역의 아픈 과거를 조롱하는 응원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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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단순한 욕설과 정치적 견해(심지어 학생들의 입장은 견해도 아니었고 조롱이었죠)의 차이는 어마무시합니다.

    감독도 오죽하면 그냥 무조건 잘못했습니다라고 하는거 보셨지요?

    아무리 고등학생이라 하더라도 이미 별다방 사태까지 나온 마당에 의도가 없었다하더라도 하지 말았어야 할 발언과 해도 되는 발언은 생각하고 말할 수 있는 나이잖아요. 드래프트 하고 나면 프로로 입단을 할 아이들인데. 

    단순 욕설이 아니라는 것은 모두가 다 알 수 있던 사실이었고,

    무엇보다 운동하다 자신도 모르게 나온 욕설도, 그렇게 말하는게 잘못됐다 인지하지 못한 상황에서 나왔던 응원도 아니었고, 다같이 준비해와서 했던 말 아닙니까. 

  • 정치적 이슈로 번지게 된다는 무슨말이에요?

    저는 야구 극성 팬이 아니라서 

    사실 뭐 야구 가서 본것도 한번이라 대략적인 예시를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