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화장실이나 거실 등에 누가 필요없는 불을 켜놓고 방치하고 있을 때요

그런 경우 많습니다. 이럴 때는 직접 가서 불을끄고요.

나중에 가족들에게 왜 불을 켜놓고 방치하느냐 전기세 나간다고 한소리 하는가요? 아니면 모른척 그냥 넘어가나요?

이런 경우가 간혹 있거든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일이 자주 있지 않기 때문에

    1년에 한두번 있나?

    그냥 가서 끄는 편이에요 제가 직접.

    상습적으로 안 끄는 사람 있으면 솔직히 고쳐질때까지 말할것 같음...ㅇㅁ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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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말할 때도 있고 안할 때도 있죠.

    아이들 같은 경우는 말을 한다면 그 자리에서 심플하게 이야기하고 어르신들 같은 경우는 그냥 끄고 아무말 하지 않습니다. 잊어버리시는 경우라 생각하거 그냥 넘어갑니다.

    아이들이나 어른이나 이건 심각한 문제가 아니라서 크게 문제삼을 일은 아닙니다.

  • 요즘 쿠팡에 원격으로 스위치 끄는 제품도 있던데요

    전 그냥 그거 쓰려구요

    말하는게 지치기도 했고 감정소모라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니 아이템을 쓰려구요

    전자동 센서나..

    아니면 불끄면 사진찍어서 보내달라고 해보면 어때요?

    해주겠지 하다 또 안끄고 나간거 보이면 짜증나잖아요

  •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가워요.

    내추럴한꿀벌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도 그런 적이 많아요.

    처음에는 그냥 끄고 넘어가요.

    하지만 반복되면 한마디 해요.

    전기세도 아깝고 챙겨야죠.

    가볍게 말하는 편이에요.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마음에 드셨길 바래요

    좋은하루되세요.

  • 그런경우가 많죠 ㅋ 저도 가끔 그럽니다.

    저는 먼저 끄고 화내기 보다는 그냥 편하게 이야기합니다. 넘어가면 더 자주 그러더라고요^^

  • 화장실을 보면 사용한후에 불을 켜놓고 그냥 나가는 경우가 종종 있죠, 이런 경우는 단순히 부주의해서 이런일이 발생하는거 같아요, 잘 끄는 사람들ㅇ느 잘 끄지만 잘 안그고 나오는 사라들ㅇ느 빈번하게 그렇게 하는걸 봐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