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늘 오래 만난 남자친구 부모님을 뵙는 자리입니다!

옷을 뭘 입는게 좋을까요ㅠㅠ 아무리 고민을 하고 옷장을 뒤져봐도 뭐가 좋을지 모르겠습니다ㅠ 저녁에 뵙기로 했구요 가기전에 남자친구를 먼저 만나서 간단한 선물을 사서 갈려합니다 왠만한 옷은 다 있어요 스타일 별로 있습니다 뭐가 좋을까요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미 정장쪽으로. 심플하고 단아한 의상이 좋을 것 같아요.. 가방이나. 구두도. 좀 신경 썼으면 하고 무엇보다 첫 인상이. 중요 할 것 같아요.. 어둡고 칙칙하고 사연이. 있는 듯한 인상 보단 밝고 화사한 인상..

  • 너무 화려하게 꾸미고 가면

    부모님들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낭비하는 사람으로

    비춰질수 있기 때문에 평범하게 입고 가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평소에 입던

    대로 간편하게 입는것이 가장 무난할 것 같습니다

    원피스 있으면 원피스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요

  • 첫 만남이시라면 아무래도 신경 많이 쓰이실 것 같네요.

    첫 인상이 많은 부분을 좌우하는만큼 어느정도는 정돈된 모습이 필요해요. 노출이 심한 옷(미니스커트, 핫팬츠, 많이 파인 옷) 은 삼가해 주시고, 나이가 20대라면 단정한 대학생 스타일, 30대라면 비즈니스 캐주얼을 추천합니다.

  • 상의는 블라우스나 가디건같은건 어떠신가용? 

    하의는 슬랙스요!!

    제일 좋은건 보풀이나 구김같은거 없는 깔끔한 이미지로 보이는게 좋을 것 같아요 ㅎㅎ

    굉장히 떨리시겠지만,,, 화이팅입니다😀

  • 약간 여성스러우면서도 단정하게 입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하늘하늘한 블라우스에 슬랙스 또는 원피스인데 무늬 많이 없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첫인상이 생각보다 많이 중요합니다

  • 처음 부모님을 뵙는 자리라면 너무 화려하게 꾸미기보다는 깔끔하고 단정한 스타일이 가장 좋아요.

    개인적으로는 아이보리나 크림색 블라우스에 베이지나 검정 슬랙스를 입는 걸 추천드려요. 너무 꾸민 느낌도 아니고 예의 있어 보이는 인상을 줄 수 있거든요. 원피스를 좋아하신다면 무릎 정도 길이의 단정한 원피스에 가디건 하나 걸치는 것도 정말 괜찮습니다.

    반대로 너무 짧은 치마나 몸에 딱 붙는 옷, 찢어진 청바지, 화려한 패턴이나 과한 액세서리는 첫 만남에서는 조금 피하는 게 좋아요.

    메이크업도 진하게 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머리도 깔끔하게 정리하면 훨씬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너무 긴장하지 않으셔도 돼요. 부모님께서는 옷 자체보다 밝게 인사하고 예의 있게 대화하는 모습을 더 좋게 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녁 식사 전에 남자친구와 함께 작은 선물까지 준비해서 가신다면 분명 좋은 첫인상을 남기실 거예요.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