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싶은 곳이 있는데 갈 수가 없네요.

재외국민이에요

한국에 들어와서약2년 24년도엔 왔다 갔다 했는데 25년도6월달에 들어와서 쭉 한국에 있는데 살던곳으로 돌아가고싶은데 어머니 놔두고 갈수없어 망설이고있네요

어머니 는 치매가 있어요 이럴때 어떤 선택을 해야 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혼자 모든 책임을 짊어지려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다른 가족과 돌봄을 분담하거나 방문요양 등 도움을 받을 방법을 알아보세요. 어머니를 사랑하는 마음만큼 자신의 삶도 중요합니다. 죄책감만으로 결정하기보다 어머니의 돌봄 환경과 본인의 미래를 함꼐 고려해 천천해 결정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