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경우 피를 별도로 더 많이 뽑지는 않습니다.
국가건강검진 기본 채혈량(보통 5~7mL 정도) 안에서
추가로 당화혈색소 검사가 가능하도록 여분이 확보된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는 기존 채혈관에 담긴 혈액으로 함께 검사합니다.
다만 병원마다 운영 방식이 달라서 이미 채혈을 끝낸 뒤에 추가 요청할 경우 소량(보통 2~3mL) 다시 뽑는 곳도 있습니다.
정리하면
• 검진 시작 전에 “당화혈색소 추가해주세요” 하면 보통 추가 채혈 없음
• 이미 채혈 후 요청하는 경우 소량 추가 채혈할 수 있음
이 정도로 이해하시면 무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