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투자는 미국 주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괜찮겠죠?

투자는 15년 정도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나스닥 우량 주만 적금을 붓듯이 계속 구매하고 있습니다. 최근 6년간 누적 수익률은 67%네요. 앞으로도 이렇게 할 생각입니다. 괜찮겠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S&P500은 연평균 7% 이상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지수입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적금붓듯 하신다면 자산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죠.

    다만 개별종목이슈에 따라 다를 수 있는데 어렵다면 S&P500 ETF 등을 통해 하셔도 안정적인 수익을 보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나스닥 우량주를 적립식으로 매수하는 전략은 장기성장과 복리효과를 활용하는 점에서 합리적입니다. 다만 최근의 수익률이 반복된다는 보장은 없고, 기술주에 자산이 지나치게 집중되면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유의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네 미국주식의 경우 조정은 있어도 꾸준히 우상향했고 여전히 글로벌 1위 국가임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 또한 이를 따라잡을 만한 경제력을 지닌 국가도 없는 만큼 장기투자에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윤민선 경제전문가입니다.

    15년 투자 경험에 최근 6년 누적수익률 67%라면 방향은 상당히 잘 잡혀 있습니다.

    특히 우량주를 적금처럼 정기매수하는 방식은 시장 타이밍을 맞히려는 것보다 장기투자에 적합합니다.

    다만 한 가지는 점검해야 합니다.

    '미국 주식 장기투자' 는 좋지만 '나스닥 우량주 집중투자' 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나스닥은 빅테크ㆍ성장주 비중이 높아 특정 업종과 몇몇 대형주에 쏠릴 수 있습니다.

    분산투자는 이런 집중위험을 낮추는 기본 원칙입니다.

    따라서 지금 전략을 버리기보다 나스닥 우량주를 핵심으로 가져가되 S&P500ㆍ미국 전체시장 ETF 등을 일부 섞어 분산하는 방법을 권합니다.

    장기투자의 승부는 '최고 수익률' 보다 15~20년 동안 큰 하락장이 와도 계속 투자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잘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물론 향후 방향성이야 어떻게 될지 누구도 장담할 수는 없지만,

    나스닥과 우량주에 투자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안정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미 장기투자로 67%의 수익률을 지키고 계시기 때문에

    앞으로도 비슷하게 유지해나가시면 더 큰 수익률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나스닥 우량주 장기 적립식 매수는 개인적으로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국장 투자하는거 보다 훨씬 안정감 있고 은퇴자금 모으기로는 최적화 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충분하십니다. 저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나스닥과 에센피 추총 etf 위주로 하며 성장주도 주요 빅테크기업들 크게 조정올 때 사두고 있죠.

    지금은 좀 더 넓혀서 국내 etf쪽으로도 배당주로 ai 분야로 조금씩 모으고 있습니다.

    앞으로 달러가 약세가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포트폴리오 변경하실려거든

    어느정도 etf를 국내도 조금씩 가져가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15년간 꾸준히 적립식으로 매수하며 6년 누적 67% 수익을 내신 것은 시황에 흔들리지 않고 원칙을 지켜온 결과로 충분히 인정 받으실만한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나스닥 우량주는 세계 최고 기술기업들이 모여있는 시장이라 장기 성장 스토리가 탄탄하고, 정기 적립식 매수는 매수 시점을 분산시켜 변동성 리스크를 줄이는 검증된 전략입니다. 지금까지 해오신 방식ㅇ르 꾸준히 이어가시면 장기적으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특정 국가와 업종에 집중된 만큼 정기적으로 포트폴리오 점검을 계속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