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뚝에 타투를 하면 여러분은 혐오감이 드세요?

팔뚝에 타투를 해볼까 고민중입니다.

반팔보다는 짧게요.

타투는 일본 도깨비를 할까하는데 이걸 하면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혐오스러울까요?

어러분은 어떠세요?

2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그런문신은 혐오스럽다고 생각합니다.

    이레즈미나 도깨비는 무섭잖아요.

    그문신에 무슨 의미를 두실거아니잖아요.

  • 안녕하세요. 팔에 어떤 타투가 있는지 모르지만 요즘은 타투하신분들이 많아서 그렇게 꺼려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어떤 문양의 타투냐인데, 조폭영화에 나오는 문양은 상당히 혐오스럽디만 기하학적 문양 등의 타투는 괜찮아 보입니다. 

  • 일본 도깨비(한야 등) 타투는 강렬한 시각적 특성과 전통적 의미 때문에 사람마다 호불호가 크게 갈리며, 특히 반팔 아래로 보이는 짧은 부위는 타인에게 강한 인상을 주어 혐오감이나 거부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 그냥 일단 도깨비 문신이라면 좋은 생각이 들진 않는 것 같아요.. 팔은 반팔 입으면 보이는 위치기도 하고 문신은 하고 몇년만 지나도 후회하시는 분들 많으니까 신중히 고민하시고 후회 없는 선택하셨으면 좋겠네용

  • 작은 레터링 타투 그런 건 몰라도

    크고 무섭게 하는 건 다시 고려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보통 그런 문신은 나의 연약함을 가리거나

    남에게 나를 강하게 혹은 무삽게 인식시켜주고 싶을 때 하는 심리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좋게 말하면 안쓰럽고 안타깝기도 한데

    어떻게 보면 결국 그 의도가 찌질한 것 같아요

    굉장한 찌질한 예시를 들면

    얼마전에 운전을 격하게 하는 차가 있어서 싸움이 날뻔한 걸 참았는데

    신호 대기 중에 창문을 열고 문신 가득한 팔을 내밀더라고오

    마치 보란듯이..

    보고 싶지 않았는데 억지로 보게 된 그 아저씨의 외모, 조수석에 앉은 머리 노란 아줌마의 외모, 오래된 연식의 소나타가 한 번에 머리에 입력되면서 제가 다 창피하고 짜증이 나더라고요

    무슨 느낌인지 아실까요..?

    문신을 할지말지 보다, 내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할지 먼저 고민해보세요

    막상 살아보면 문신은, 위 사례처럼 플러스가 아닌 마이너스랍니다

    반드시 하고 싶다면 그 마이너스를 채우기 위해 내가 더 바른 사람, 갖추어진 사람이 되어야해요

  • 굳이굳이 왜 문신을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표현하지는 않아요 문신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은 자유지만 그걸 표현하는건 문제가 있다고 봐요 그냥 하고싶은대로 하세요!!

  • 대부분 안 좋게 볼 것 같아요.

    타투가 의미 있거나 그런게 아니면 안 하는게 나을 것 같아요.

    타투 나중에 지우려해도 지울때 아프고 그래서 잘 생각하고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솔직히 타투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20대~30대까진 뭐 그냥저냥 할 수도 있지라고 넘어가지만 40대 넘어가고 가정을 꾸리고

    자녀가 생기면 어떤 타투가 됐던 싼티나고 별로입니다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아니 다가올 미래에도 타투에 대한 인식은 그다지 긍정적이지 못할 겁니다

    특히 자녀를 키우는 입장이 되어 타투한 다른 아이의 부모를 보면 왜인지 바로 알게 됩니다

    그러니 지금은 예뻐 보이고 멋있어 보일지 몰라도 부디 미래를 위해서라도 신중하게 고민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후회 안하실거면 하시는게 맞아요! 이렇게 질문하시는 거 보면 어느정도 결정을 하신 거 같은데 부디 후회없는 선택이시길! 일단 저는 비추요

  • 일반적인 의견으로는 반대가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타투는 본인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과한 타투는 혐오감을 줄 수 있지만 사람마다 미감이 달라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사람들 중에서도 질문자님의 주변사람이나 소중한 사람의 의견을 한 번 물어보시는게 어떨까요?

    그리고 혹시나 후에 마음이 변할 걸 고려해 타투스티커라던지 ai이미지 합성으로 미리 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왜 하시려고 하는지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데요

    누군가에게 혐오감을 느낄수도 있다라고 이미 생각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30대중후반만 넘어도 무조건 후회하게 되어있습니다. 질문자님이 하고 싶다면 어쩔수 없지만 고민이 되신다면 무조건 하지마시라고 지인이나 친구라면 뜯어 말리고 싶네요

  • 확실히 사람마다는 다르겠지만 혐오까지는 아니여도 좀 안 좋게 보는 사람들도 있을 거 같네요 아직은 사람들이 타투에 편견이 있기도 하고 또 도깨비 타투면 더 안 좋게 보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겠네요

  • 저는 개인적으로 괜찮을것같아요 저는 타투있는사람들 안싫어해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 요즘은 많이들 하잖아요 타투좋아하는 사람 만나면 좋죠

  • 혐오스럽지는 않지만 약간 사람들의 인식이 조금 안 좋아보일수는 있을거같아요 처음엔 만족스러워보이겠지만 나중에는 지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거같아요

  • 저도 타투가 그냥 싫다 까지는 아니지만 작은 레터링문구나 귀여운 작은 그림 같은거 한두개 정도는 귀엽고 이쁘다고 생각할것 같지만 도깨비나 호랑이 등등 그런 크고 무서워보이는 문신은 멋있고 강하게 보이는게 아니라 불편하고 다가가고 싶지않은 느낌이 들것 같아요 아예 하지 말라는 말은 아니지만 너무 크거나 다른사람들이 봤을때 멋있다고 생각들자 않을거라면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 솔직히 그리 좋아 보이지는 않아요. 왜 도화지도 아닌 자기의 몸에 그림을 그리지?솔직히 말하면 이상하고 혐오스러운건 사실이예요

    그림은 스케치북에 그리면 좋겠네요.

  • 개인적으로 저는타투 자체가 혐오스럽다기 보다 타투는 안해야 한다는 주의입니다. 몸에 타투가 있다는 사실 만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편견과 선입견을 갖게 하는 것도 있고 나중에 타투를 없애고 싶더라도 지우는데 드는 비용과 시간을 고려하면 기회비용이 너무 큽니다.

  • 약간 너무 가오 들어간거 처럼 안하시면 되는데 전 흉터 가리는용으로 해서 약간 포인트 정도만 줬어요 여자분이면 귀여운 고양이 타투나 고래 갠찮을거같아요 남자분이시면 나침반 ㄱㅊ을고갗아요 아님 한자 이네셜이나

  • 문신하고 다니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많이 혐오스러워보일듯하네요 왠만하면 하시더라도

    작게 포인트정도 주시는 정도만 하시는게

    어떠하실지 생각이드네요

  • 타투 자체를 혐오 하는 사람이 많아요 아직도 무엇보다

    깡패들이 하나같이 문신 하고 다닌고 범죄 저질르고 뉴스에 나오는 사람들이 문신이 잇다 보니 시선 안 좋지오

  • 우리사회는 아직까지 타투 인식 안좋고 팔뚝에 작게 하더라도 일본 도깨비 하면 일명 양아치 이미지 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내 딸 있고 모든 조건 똑같은 남자 두명 있는데 단 타투 있고 없고 차이 있다면 없는 남자 선택 하라고 합니다. 모두 그렇지는 않지만 타투는 언제가는 반드시 후회 한다고 하니 깊게 생각하고 신중하게 선택 하시기 바랍니다.

  • 한때는 타투에 대해서 좋게 생각을 해보려고 노력을 해본적이 잇는데여,

    점점 갈수록 타투에 대해서 안좋은 생각을 심게 되도록 타투한 사람들이 그런 모습들만 보여주더라고여.

    분명 안 그런 사람도 잇을 수는 잇겟짐나, 지금까지 본적이 없어서 이제는 좋게 봐줄 수가 없는거 가타여.

  • 타투는 자유라서 상관은 없다고 생각하고 제 남자친구도 타투가 있습니다!!! 

    근데 아무리 제가 상관이 없어도 세상 시선이 좋지는 못하더라구요 

    저희 부모님도 좋지 않게 보시고 다른사람들도 선입견을 갖고 보고,,, 남자친구가 요새 면접을 보는데 본인이 먼저 “제가 타투가 있는데 괜찮나요” 라고 물어본다 하더라구요 

    본인은 처음에 좋아서 했지만 나중에는 점점 시선도 신경쓰이고 무언가 잘 되지 않는다면 내가 타투가 있어서 그런건가 라는 생각을 하는데 

    그 모습을 보면 좀 마음이 안좋더라구요!! 

    타투를 모두가 싫어하진 않겠지만 그래도 신중하게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미다ㅏ 

  • 개인적으로 비추입니다.

    나중에 나이들면 다들 지우던데요

    간단히 멎스런 정도면 그래도..

    일본도깨비라.. 비호감생길것같아요.ㅜㅜ

  • 아무래도 문신 한 사람과 안한 사람 보는 관점이 완전 정반대에요 문신안한 이유 하나만으로 사람이 선해보이고 성격도 좋아 보이는데 문신한 사람은 사건 사고도 엄청 일으켜서  인식이 엄청 안좋아요  문신한사람은 거른다 라는 말이 괜히 생긴게 아닌 듯이 깨끗한게 보기 좋습니다.

  • 아직까지는 우리 사회가 문신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죠 부정적인 시선을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이 하는것이 문신이라고 생각합니다 해외에서는 부정적으로 보지 않으니까 나도 문신좀 해봐야겠다고 생각하셨다면 아직까지 문신에 대해서 개벙적이지 못한 한국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다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문신이있으면 본인이 양아치가 아니라는것을 평생 해명하고 살아가야합니다

  • 저는 사실 몸에 문신을 새긴 사람을 보면

    그렇게 좋게 보지 못합니다.

    다만, 혐오감은 아니지만 그냥

    선호하는 마음이 없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 요즘 타투는 합법이라고 하긴힙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인식은 그렇게 보지 않죠

    요즘 사람들도 타투를 최대한 좋게 보고있지마는 그것은 아주 작은 타투 그러니까 아무리해도 손뼉 정도의 크기만 사람들이 이해는 해주지만 그 정도 크기까지는 사람들이 괜찮다고는 해도 조금의 혐오감은 충분히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