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헬렌켈러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헬렌켈러가 시각, 청각, 언어 장애가 있었다고 하는데

어떻게 공부를 해서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었나요?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데 책을 보고 공부를 하는 게 가능한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형원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평생 동반자이자 멘토인 앤 설리반이 헬렌 켈러에게 손바닥에 글씨를 쓰는 방식으로 언어를 가르쳤습니다. 이 방법을 통해 헬렌 켈러는 자신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이후 헬렌 켈러는 계속해서 점자를 배우고 여러 언어로 된 책을 읽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헬렌켈러의 가정교사인 앤 설리번은 고아로, 어린 남동생이 있었지만 일찍 병으로 여의었고 그녀도 지독하게 눈이 나빠 엄청 도수가 높은 안경을 쓰고 다녔다고 하며, 원래는 맹인으로 퍼킨스 맹인학교를 다녔고, 이후 눈 수술을 받아 시력을 다시 얻게 된 인물입니다.

      앤 설리번은 응석받이로 자란 헬렌에게 극도의 인내심을 가지고 손바닥에 글씨를 쓰는 방식으로 언어를 가르치려했고 , 8살때 맹인학교에 입학해 정식 교육을 받게 되며 6년 후 뉴욕으로가 라이트 휴먼스 농아학교를 다니고, 그 이후 호렌스만 농아학교를 다니는데, 이 학교의 선생인 새라 풀러가 목의 진동과 입의 모양을 만지고 느끼게 하는 방법으로 헬렌에게 말하는 법을 처음으로 가르칩니다. 이 방법으로 말은 할수 있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주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헬렌켈러는 19세기 미국의 교육자이며, 1882년 19살 때 병으로 인해 양쪽 귀를 모두 잃었습니다. 그녀는 이후 어두운 세계에서 살아가면서 놀라운 업적을 이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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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헬렌켈러가 언제 언어를 잃었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한 기록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매우 어린 시기부터 청각장애와 시각장애로 고통받았으며, 이로 인해 말과 언어에 대한 접근성이 제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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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헬렌켈러가 사망하기 전인 1957년에 8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따라서 그녀가 언어를 잃은 지는 알 수 없지만, 언어 장애가 그녀의 인생과 업적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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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헬렌켈러는 매우 뛰어난 지적 능력을 가졌습니다. 그녀는 언어 장애를 극복하고, 브라일 글쓰기와 구두 통역을 배우며 대학교까지 진학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업적 중 하나로는 "죽은 언어"로 알려진 고대 그리스어를 스스로 배워서 번역을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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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임지애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헬렌켈러는 장애로 인해 오직 촉감만을 이용하여 교육을 받았다고 합니다.

      손바닥에 글씨를 쓰는 방식으로 언어를 가르치고 목의 진동과 입의 모양을 만지고 느끼게 하는 방법으로 교육을 받았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태영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헬렌 켈러의 교육 과정은 매우 독특했습니다. 그녀는 손으로 더듬거나 사람의 입술에 손을 댐으로써 사물의 이름을 배웠고 스스로 말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시의적절한 상황에서 사용되는 말과 글을 통해 사랑, 기쁨, 분노와 같은 추상명사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청력과 시력이 없는 상태에서 인간승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