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집 아주머니께서 하신 말씀이 기억에 남아요

단골 핫도그집집 아주머니가 그동안 제 나이를 안물어보셨는데 오늘 궁금해서 그런데 몇살이냐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15살이요! 했는데 한참 좋을나이네 하고싶은 거 다 하면서 놀아 그때가 제일 귀엽고 예쁠때야 하시더리고요 근데 가장 기억에 남는거있죠 아주머니가 이렇게 말해주신 이유가 궁금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제는 치킨값에서 소고기값으로입니다.

      보통 어른들이 가장 기억하고 행복했던 시기가 중고등학교 시절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이야기 하는것 입니다.

    •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아무래도 사람들은 젊었을때를 그리워하기때문에 젊음이 부러워보여서 그렇게한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지나간 시간들이 그리울때가 많습니다. 특히나 어르신들은 학생들을 보면 더욱더 그렇지요. 너무 고민하고 슬퍼하지말고 즐겁게 행복하게 해주는 덕담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나를사랑하는나의우주입니다.


      저는 학생 때 잘 몰랐는데 성인이 되고나니까 화장 안해도 그냥 교복만 입은 학생들 보면 참 예뻐보이고 그러더라고요.


      15살이시라면 중학교 2학년이시겠네요. 아주머니의 마음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지나간 당신(아주머니)의 청춘에 대한 아쉬움과 현재가 청춘인 질문자님에 대한 부러움과 예쁨 등등 그런 마음이셨지 않을까 싶네요.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그냥 좋은 나이이고 젊고 뭐든 할수 있는 나이라 부러워서 그런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