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라면 너무너무 힘들고 고된 하루에 지하철에서

겨우 자리가 남아 앉았을 때 할머니나 할아버지가 옆이나 앞에 서있으면 비켜주시나요? 아니면 못본체 하시나요?? 여러분의 의견이 너무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너무 고되고 힘든 상태이지만 자리 양보 합니다. 저도 힘들지만 서서 갈 체력이나 정신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할아버지나 할머니 연세도 있으시고 무엇보다 힘든 하루 보냈을수도 있고 나처럼 젊은시절 누구보다도 열심히 살면서 당시 자리 양보 했었던 사람들일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사회는 여러 성향 사람들 살아가는데 그래도 많은 사람들은 양보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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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할머니,할아버지의 연세가 젊으신 편(일명 할줌마,할저씨) 그냥 앉고

    연세가 많으신데 노약자석에 자리가 비워져있다면 모른척하구요

    연세가 많으신 편인신데다 노약자석에 자리가 없으면 양보해드립니다

  • 저는못본체해요.저도몸이 축늘어지고 쓰러질것같으니까요. 노약자석도 있는데 굳이 거기로안가면 비켜줄의무는없고 양보는선택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