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현실감각이 갈수록 떨어지는 것 같아요
방학동안 사람도 거의 안만나고
하루종일 집에있기+폰 중독 때문인지
현실 감각이 없는 것 같아요
내 삶이 바로 앞에 있는데
그거에 집중 못하고 핸드폰만해요
핸드폰 보고 있는 시간엔 제 삶이 가짜같이 느껴져요 폰끄고 나서도 제가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실제로 할 일은 산더미인데 자각을 못해요
그냥 저만 어딘가에 붕 떠있는 느낌이에요
저만 혼자 다른 세상에 사는 것 같아요
고등학생인데 방학내내 이래서 다 날려먹었어요
저 어떡하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문제를 인식하고 자문을 구하셨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변화의 첫걸음을 떼셨네요
고등학생이면 학업에 집중해야하는데 주변에 너무 쉽게 얻을 수 있는 자극적인 것들이 많죠. 그것들을 역으로 보상요소로 정하면 오히려 목표를 더 열심히 빠르게 성취하는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 할일을 다한 후에 자기전에 보고싶은 컨텐츠를 본다거나 하는 식으로요.
또 추천드리고 싶은 방법은 환경을 바꾸는겁니다.
집에 있으면 말씀하신대로 현실감각이 떨어지죠. 친구들이 있는 독서실이나 도서관에서 주변 자극도 받고 함께 공부하면 지금보다는 훨씬 건강한 삶을 사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걸음이 항상 어렵습니다. 거창하게 목표 세우지말고 일단 내일부터 씻고 독서실이나 도서관 가보는 것부터 실천하시는게 어떨까요
학생... 요즘 정말 큰 문제긴 해요
그래도 그런생각 하고있다는게 내가 아 이렇게 살면 안되겠구나 느꼈다는게 기특한거예요
남은 일주일 친구한테 용기내서 만나자고 해봐요
내가 다시 학창시절로 간다면 정말 여행다닐거같아요
국내도 참 좋거든요 기차도 타고 버스도 타고 여기저기 다녀봐요
저는 국내여행 참 좋아하는데 애들한테 많이 보여주고 그러고있는데 좀 더 크면
본인들 스스로 돌아다녀보길 바라면서 다니고있습니다.
마지막 일주일 화이팅 해보세요
인생이 절박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지금은 당장 부모님이 모든 것을 챙겨주니 불편함이 없어서 집에만 있고 휴대폰만 하는 것입니다. 스스로 문제점을 알고 있는데 고쳐지지 않는다는 것은 목표가 없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조금 미래를 바라보고 생각해 보면 바로 답이 나옵니다. 지금부터 절박함을 가지고 목표를 가지지 않으면 성인이 되어서 어떠한 삶이 기다리고 있는지를 명확하게 알게됩니다. 지금부터라도 절박함 심저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방학동안 적절한 휴식을 취하는건
좋지만 너무 휴대폰에 심취해 있다
보면 학기 시작하고도 적응을 하는데
고생을 많이 하게 됩니다.
억지로라도 동네 둘레길을 산책
하시면서 좋은 음악도 듣고 바깥
공기도 마시면서 본인 스스로에게
마음의 안정감을 주는 노력을 하시기를
권장 드립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스마트폰도 마찬가지고 컴퓨터 같은 것도 마찬가지고 너무 오래 사용하고 자주 사용하다 보면 현실 감각이 떨어지는게 당연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마트폰 사용을 어느 정도 많이 줄이시는게 좋습니다
제 경험상 누구나 그런 경험은 하더라구요
완벽한 인생은 없습니다.
사람이니 실수도 할수있구요^^
같은 실수를 반복하기도 하는게 인간이라고 하잖아요
너무 마음쓰지마시고 지금을 보고 생활하시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