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차분한오색조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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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생각해오던건데 제 성격..
옛날부터 생각해오던건데 제 성격 이런게 어떤 성격인지 알려주실수 있으실까요
저는 누군가에게 굉장히 잘해요. 못믿을수있으시겠지만 저는 지식과 지혜가 있다 생각해서 그사람이 힘들어하면 희생해서 도와줘요. 해결도 잘해주고요. T적으로 해결하는게 아니라 상대방이 잘알아듣게요..
그리고 딱 끝내고 싶은데 그사람을 제가 의지하게 만드는건 아닌지 생각이들고 괴로워요.. 이건 뭔가요.
나쁘게 말하면 그사람이 저에게 의지하게 만들고 저는 힘들어서 도망가는 모양세 예전부터 이런 관계가 자주 반복되었어요.
제 입장에서는 , 나한테 의지하길 바라는게 아니라, 그사람이 힘들지 않았으면해서 잠깐 희생해서 그사람을 조금이라도 살리자 하고.. 제할일이 끝나고 그사람이 평안해졌으니 전 가야되는데.. 그사람의 삶은 저로인해 뭔가 바뀐거같아서 괴롭더라구요.. 이게 어떤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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