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탄산리튬정에서 데파킨으로 변경 괜찮은가요?
성별
여성
나이대
13
기저질환
없음
복용중인 약
프록틴20, 리튬150
우선 아이가 항우울제(프록틴)복용 후 말이 빨라지고 수업시간에 앉아 있기 힘들어하는 모습등 조증진단 받았습니다.
<리튬 300+프록틴20>을 주시더군요.
조금 차분해진것 같은데 복용 3일째부터 숨쉬기 힘들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데파킨300+프록틴10>으로 바꾸면서, 리튬에서 어차피 데파킨으로 옮길 생각이었다고 하시더라구요. 빨리 가라앉힐려고 리튬 쓴거라고. . .
솔직히 지금 리튬이 효과는 있는데, 참아보면서 리튬을 먹이는게 나은가요?
아님 데파킨으로 바꾸는게 나은가요?(데파긴의 살찌고 인지능력도 떨어진다는 후기가 많아 걱정이 많습니다.)
저는 두 약중에서 청소년에게 덜 부작용도 적은 (케바케지만) 약으로 가고 싶어요.
솔직히 아이가 좀 뜨는것 같긴 하지만, 목소리 커지고 모르는 사람한테도 말을 잘 걸어요.
그렇지만 폭력적이거나 욕하거나 외출이 잦거나 하지는 않아요. 자기가 좋아하는 과목은 잘 하고, 아닌 과목은 산만. . .
수학은 거의 백점
조증인걸 받아들이기.힘들어요.
이 약은 평생 먹는다면서요.
사춘기.시절 그냥 반항인데 약 먹어서 평생 먹게되면 어떡해요?
마지막으로 지금 먹누 항우울제(강박때문)만 줄여보면 아이가 좀 뜨는 걸 줄일 수 있지 않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