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히려 마이너스인가요...........
지금 청년인턴으로 일하고 있고 계약기간이 거의 끝나갑니다
얼마전 경영악화로 연장은 안되고 인사담당분께서 대신 모집공고가 뜨면 가장 먼저 연락을 주시겠다 하셨어요
대표님은 초창기에 정규직 제의를 해주셨는데 제가 고민한다 얘기했고 그 이후론 뭔가 딱히 말씀하신게 없으세요 인사담당분이랑도 대화를 그 이후 했는지도 모르겠고
홧김에 다른회사 면접일정이 잡혔는데 내일이어서 화장실에서 개인사정땜에 못간다고 전화했어요
추후 불이익이나 기록남냐고도 물어보고
전화를 다하고 화장실에 나왔는데 대표님이랑 비슷한 타이밍에 나왔어요(옆에 남자화장실에 있으셨어요)
들었는지 안들었는지 모르겠지만 들으셨으면 망한거겠죠..
연차를 이미 썼고 굳이 오전반차를 쓰면 바로 눈치채실거 같고 혹시 정말 연락올지도 몰라 최대한 잘보이고 싶어 면접거절을 한건데 되려 독이 된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