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모임에 채식주의 친구가 있는데 모임있을때마다 음식주문이 고민입니다.

친구들 모임에서 채식주의 친구가 한명있는데 친구들이 좋아하는 음식과 채식주의친구가 좋아하는 음식이 당연히 다릅니다.

메뉴 선택에서 의견이 갈릴 때마다 서로 양보하다 보니 결국에는 모두가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하면 친구모임에서의 식사에서 메뉴 선택을 조율할 수 있을까요?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대편을 생각 하지말고 자기 먹고 싶은 메뉴 선택만 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그게 상대방에게 오히려 부담을 덜주고 눈치도 덜보게 되는거 같아요.

  • 친구모임에 채식주의 친구가 있다면 모임시 식사주문에 애로가 있습니다.채식주의한명꺼만 따로 주문하야합니다 .채식주의자 위주로 주문하면 채식주의아닌사람들은 불만일것입니다.모임시 사전예약하고 채식주의자 식사는 별도주문 해서 주면 될것같습니다.한사람때문에 친구들까지 채식주의자가 될수없는거죠.

  • 채식주의인 친구에만 항상 맞춰줄 수는 없을 듯 해요. 그나마 사이드 메뉴에 그 친구가 먹을 수 있는 곳으로 배려해 주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