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사람과 사람간에 일어난 일이다보니 누가 낀다라기보다는 둘이서 해결을 하는게 가장 좋기는 합니다.
결국 누구 한쪽이 꼬리를 내려야 되는게 맞고 사과를 먼저 해야되는게 맞는데요. 상사라고 한다면 본인이 먼저 하셔야 될거라고 봅니다.
근데 업무적인 부분은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되는게 맞구요. 그리고 해고보다느 인사권한을 상사가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기에 다음 연봉시즌때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올수도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