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소리나는대로 적는 점포이름 어떻게 보시나요?

동네를 지나다보니 여러가지 가게 이름들이 있습니다. 한글을 파괴하는 듯한 점포 이름도 있고요. 한 예로 "한우야" 를 "하누야" 로 "이쁜이 것"을 "이쁘니꺼" 등으로 말입니다. 제생각에는 자연스럽게 보이기도 하지만, 어린아이들이 한글을 잘못 인식할까 봐하는 노파심도 듭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하신대로 애들 관점에서 봤을 때는 잘못된 단어를 알려줄수도 있을 것 같네요. 점주 입장에서는 조금 더 튀게 하여 사람들로 부터 기억에 남게 할려고 했을 것인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