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조리있고 침착하게 잘하는 사람들 이 있던데

어떠 노력들을. 했을까 가스라이팅하는것 같은 애들이 너무많아서 대화를 피하고싶은데 쉽게 중간에 말을 끊는게 쉽지않네요 딴에는 내생각한 해준다고 표현하니 뭐 믿기진 않지만서도 관계가 틀어지는것보다는 대화를 좀 조리있게 하는방법이. 없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지금 윗 질문은 육아 양육.훈육 부분에 해당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말은 조리 있고 침착하게 하는 사람은

    대개 문제적 상황의 대처.대응 능력 + 감정적인 부분의 제어.조절 능력이 뛰어나서 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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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조리있게 말하는 사람들은 평소 생각을 정리하고 핵심부터 말하는 연습을 많이 합니다. 상대방의 말에 바로 반박하기보다 잠시 생각한뒤 짧게 답해 보세요. 불편한 대화는 '걱정해 주시는 건 알겠지만, 이 부분은 제가 판단할게요'라고 선을 긋는 것도 좋습니다. 관계보다 자신 감정과 경계를 지키는 것도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말을 잘하는 사람들은 머리가 특별히 좋다기 보다는 대화의 틀을 쥐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말에 즉각 반응하지 않고, 호흡을 한번 고르거나, 그렇구나, 흠. 하고 텀을 둡니다.

    이 1~2초의 침묵이 감정적인 휩쓸림을 막아 줍니다.

    상대방의 말에서 의도나 평가는 걷어 내고 객관적인 사실만 뇌에 담습니다.

    그리고 화를 내거나 흥분하지 않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명확하게 선을 긋습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대신에, 나의 감정이나 상황을 주어로 말하면 상대방은 방어적으로 공격하기 쉬워집니다.

    상대방을 탓하는게 아니라 내 상태는 이야기를 먼저 하세요. 상대방을 탓하는게 아니라 내 상태를 이야기하는 것 뿐인데 라는 식의 라스라이팅성 반박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질문형으로 상대방의 논리를 역이용해 보세요.

    일방적인 가르침이나 훈수를 객관적인 토론의 장으로 끌어내어 상대방이 스스로말을 고르거나 멈추게 만듭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말을 조리있고 침착하게 하는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 주셨네요~

    음.. 아무래도 사람마다 각자 다 다른 재능들이 있는 부분이지만

    같은말을 하더라도 말을 참 조리있게 잘하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고

    저도 훌륭한 재능중 하나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일단 말씀하신 것처럼 말을 조리있고 침착하게 잘하는 사람들은

    각자 잘하게 된 이유들이 다 다르지만, 타고난 말주변이 있을수도 있고

    또 아니면, 상대방의 논리에 휘둘리지 않고 소신을 지켜가면서

    의견을 펼치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은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특히 또 가스라이팅을 하는 사람들을 많이 겪었다고 하셨는데요ㅠㅠ

    간혹 몇몇 가스라이팅을 하며 본인의 주장을 강요하는 사람들은

    상대방의 마음을 속이기 위해서, 말을 꾸며내서 하거나

    또 상대방의 마음을 일부러 불안감을 자극하는 사람들이 많기 떄문에

    이럴 때일수록, 상대방의 말을 다 100프로 믿으려 하지 마시고

    침착한 마음으로 상대방의 말을 듣는것이 기본이어야 할 거 같습니다.

    특히 또 가스라이팅 하는 사람 중 특징이 너를 생각해서 하는 말이라고

    교묘하게 이런 수법을 이용해서 말하는 경우가 정말 많은데

    그런 사람들 말에, 절대로 동요가 될 필요성이 전혀 없기도 하며

    그렇다고 반박하거나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오히려 감정낭비만 될거에요

    그래서 그럴떄는 "너희는 그렇게 생각하나보네" "그런데 내 생각은 달라"

    하고 상대의 의견과 내 생각을 분리해서 의견을 내는 연습을 한번쯤은

    연습해보셔서 표현하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만약에 상대방이 자기주장을 끊임없이 하는 상황이라고 한다면은

    일단은 들어주신 이후에 "나도 생각해 보고 다시 이야기 할게" 하면서

    그때는 한발작구 물러나서 대화를 멈추어 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아무쪼록 나의 의견을 말을 표현하시는 것이 많이 어렵다고 생각이 드신다면

    유튜브에 '대화 잘 하는법' 같은 키워드를 한번 입력해 보시면은

    도움이 될만한 수많은 영상들이 많으니, 그 영상들을 한번 보시면서

    어느정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대화의 습관도 내가 꾸준히 연습하고 배우면은, 어느정도 좋아지는 부분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차근히 연습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일단 상대가 갑자기 말을 하기 시작하면 즉각 대응할 경우 어떻게 말해야 하는 지 정리가 안되고 화를 내거나 두서없이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이 때는 잠시 침묵한 뒤 생각을 정리하여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예 "이 따가 다시 이야기해"라고 시간 텀을 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대부분 대화를 한 뒤 "아까 이렇게 말했어야 했는데,,"라고 뒤늦게 후회하는 이유가 자리를 비켜서 생각해보면 조리있게 논리가 정리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말을 길게 할수록 말꼬리가 잡혀서 약점이 될 수 있으니, 단문으로 끊어서 짧게 말하는 것으로 정리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말을 조리 있게 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말을 많이 하기보단 자기 생각을 정리하고,

    불필요한 논쟁에 휘말리지 않는 연습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일일이 반박하려 하지 말고,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저는 생각이 다르다 차분하게 선을 그어 보시기 바랍니다.

    대화를 끊기 어렵다면 걱정해 주는 마음은 알지만, 제가 알아서 생각해 보겠다고 말해보셔도 좋습니다.

    관계를 지키는 것만큼 내 마음과 생각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는 점을 꼭 기억해 주세요.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조리 있게 말하는 사람들은 대개 자신의 생각을 짧게 정리하고 감정을 조절하는 연습을 합니다. 대화할 때는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듣되 , 불편한 내용에는 말씀은 이해하지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라고 차분히 표현해 보세요. 대화를 끝내고 싶다면 의견은 잘 들었습니다. 라고 말해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