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
유통되는 약품의 종류에 따라 상이하긴 하나, 일반적으로 약효는 30~40일 간 지속되므로, 한 달 간격으로 급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사상충 예방약이 꽤 자주 새로운 약품이 개발되기에 적용하는 형태나, 바르는 주기, 혹은 구충의 범위, 또는 예방이 아닌 다른 기생충에 대한 치료 목적으로 사용할 경우 조금 더 짧은 주기로 적용하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는 수의사 선생님과 상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추가로, 요즘에는 크게 잘 적용하진 않으나, 심장사상충 예방약 주사제도 있으며 해당 제품의 경우는 1년 정도의 예방 기간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