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식은 몇퍼센트부터 손절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주식은 몇퍼센스 마이너스부터 손절하는 게 좋을까요
손절해서 마이너스내더라도 현금확보해서
상승주나 우량주에 넣는 게 좋은지 해서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종목마다 손절 라인은 다르다고 생각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10~20% 선에서 손절을 해야한다고 생각 합니다.
손실이 커질 수록 본전으로 돌아오기는 매우 힘들어 지며, -50%가 하락할 경우에는 100%를 상승해야 본전이 오기 때문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손절하여 현금을 확보하여 갈아타기 보다는 내가 더이상 보유하고 있어야 할 이유가 없을 때는 손절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급등주면 5%이하면 바로 빼시는 게 좋구요.
보통 10%까지는 봅니다.
내가 확신이 있다고 하면 무조건적인 손절보다는 적정한 때 물타서 빠져나오거나 조금 이익 보고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손절 시점은 개인의 투자 목표와 리스크 허용 범위, 시장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는 5~10% 마이너스 구간에서 손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범위 내에서 손절하면 큰 손실로 이어지는 것을 막고 현금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어 상승세를 보이는 우량주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종목에 재투자하기 용이해집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손절의 기준은 본인의 투자 성향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단기 매매는 -3~-5%, 중기 투자는 -10~-15%를 기계적 마지노선으로 잡습니다. 손절은 단순히 자산을 잃는 행위가 아니라, 가망 없는 종목에 묶인 자금을 해방시켜 상승 가능성이 높은 우량주로 옮기는 기회비용 확보의 과정입니다. 만약 보유 종목을 현재 가격에 새로 사고 싶은 마음이 없다면, 손실을 확정 짓더라도 현금을 확보해 주도주로 교체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자산 회복 속도를 훨씬 앞당기는 영리한 전략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흔히 쓰이는 기준은 -5% ~ -10% 원칙입니다.
10%가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사용하는 '국룰' 기준입니다.
개인적으로 이거 지키기 정말 힘듭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해진 정답은 없지만 초보 기준에서는 보통 -7%~-10% 구간을 1차 손절 기준으로 잡고, 그 전에 매수 이유가 깨졌는지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다만 무조건 퍼센트로 자르기보다 업황·종목 특성과 본인 투자 기준을 먼저 세우고, 손절한 자금을 더 나은 기회에 재배치할 수 있을 때 의미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한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보통은 기준을 10% 이내로 잡도록 하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나스닥이 1년 수익률이 10%라면, 역산하였을때 7% 손실시 10 프로 수익이라면 1년내 따라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정석적으로는 7% 정도를 손실 범위로 보는데 사람마다 이러한 부분이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