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작은저빌51
당뇨병. 발괴사 및 발가락절단자. 서기 가능?
성별
여성
나이대
70대 +
기저질환
고혈압 당뇨 우측대퇴골절수술1월
요양원 치료사입니다.
입소하신 분 특성이 저러한데, 1월 우측 대퇴골 전자부 골절로 수술하셨고,보호자와 사장은 걷기 원하구요.
근데 워커 잡고 서기도 부축받아 경우하시고
고관절 펴지도 못하고 발바닥이 제대로 접지 안됨.
병원 소견서에는 보행기 이용한 부분체중지지 및 보행훈련 했다고 표시 되어있음
그런데 ai 들은 서기도 중단 권유하여 자료 찾아보니
당뇨병은 압력 감소시켜야한다, 압력 못 느끼며 활동시, 압력있을 시 굳은 살 생기면 궤양 발생된다네요
(2023 세브란스 당뇨발 클리닉 일상생활재활관리가이드, 2025 대한당뇨병학회 당뇨병 진료지침 전문출처)
간호조무사는 당뇨로 인한 괴사아니다 하며
(이 간호조무사는 결핵의증 어르신도 없다 숨기는 분으로 병원 경력이 없음)
오늘 병원 가서 물어보겠다고는 하셨는데,
당뇨로 인한 괴사가 아니라해도
서기 를 안하는게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치료지침은 전문의 소견을 따르시는 것이 정확하고, 위험인자가 없다면 보호자나 환자의 목표대로 서기를 적용하셔도 큰 부담은 없을것으로 예상됩니다.
우선은 소견이 나오기 전까지 고관절이나 무릎 및 발목 움직임에 대한 중재를 적용하시고 입각기 전에 필요한 근육 움직임이나 인지를 시켜주시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당뇨가 있고 발가락 절단이력이 있는 어르신의 경우에는 발의 감각이 둔해져 압력이나 상처를 잘 느끼지 못할수 있기때문에 재활시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대퇴골 골절 수술이후라면 근력과 균형이 약해져 서거나 걷는 동작자체가 부담이 될수 있습니다. 발바닥 접지가 제대로 되지않고 고관절도 펴지지 않는 상태라면 무리한 서기나 보행은 발에 압력이 집중되어 궤양이나 상처를 높일수 있습니다. 현재상태에서는 무리하게 서기 훈련을 진행하기보다 담당의사와 재활의학과의 지침을 확인한뒤 단계적으로 재활을 진행하는것이 안전합니다. 답변이 도움되길 바라며 빠른쾌유를 빕니다!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당뇨로 인해서 발가락의 괴사로 인해서 발가락을 절단할 경우에도 서거나 걷는 것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발가락은 균형과 추진력을 얻는게 중요한 관절로 체중의 대부분은 뒤꿈치와 발바닥 중간이 지탱을 하기에 발가락을 절단 하였다고 해서 서기가 힘들거나 하지는 않지만 균형을 잡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는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우측 대퇴골 전자부 골절 수술 후에는 보통 상태에 맞춰 “부분 체중부하 보행훈련”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다만 당뇨병 환자는 감각저하로 압력 문제로 당뇨발 위험이 있어 발 상태 확인이 매우 중요합니다.
발 접지가 안 되고 고관절 신전도 안 된다면 “무리한 서기보다는
보호자 등의 하에 병원 재평가 후 진행“이 안전합니다.
정형외과 또는 재활의학과에서 ”체중부하 가능 여부와 보행훈련 단계“를 다시 확인받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