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샤워실에서 때 미는 사람은 민폐아닌가요?

저희 지역에 몇주전에 수영장을 오픈했는데요. 지방이다보니 노인분들이 많이 오시는것같은데 하루 이용료가 3000 원이예요. 날씨가덥워서 수영도하는데 근데 샤워실에서 때를 미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를 말리는 사람과 언성을 높여 싸우기도 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수영장 샤워실에서 때를 미는 모습을 한번도 본적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하는 공간인만큼 때를 미는 행동은 다른 이용자들에게 불편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민폐라고 생각합니다.

    샤워실은 간단히 몸을 씻고 이용하는 공간이지 목욕탕처럼 오래 머물면서 때를 미는 곳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다른 사람들이 함께 사용하는 곳에서는 물이나 각질 등이 튈 수 있고 위생적인 부분에서도 신경쓰일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에서는 서로 배려하는 이용예절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떄를 밀고 싶다면 수영장보다는 목욕탕이나 집에서 하는 것이 서로 편하게 이용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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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목욕탕 온 것도 아니고 수영 전 후에 씻는 곳에서 때를 미는 것은 너무 너무 민폐죠ㅠ 그런 건 목욕탕 가서 해야하는데 개념이 없는 사람이네요

  • 오마이갓… 아 진짜 ㅠㅠ 그냥 자연스럽게 밀려나온 거라먄 할말이 없는데 아예 때를 민다구요! ? 아우 ㅠㅠ 진짜 뭔 목욕탕이냐구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