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사람들은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 겨울철에도 전기요금 아끼는 절약 습관을 실천하지만 솔직하게 금액 와 닿을만큼 크게 아껴지지 않는게 현실인 거 같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전자제품 플러그 뽑으라고 하는데 실제 소비전력은 매우 적고 보일러 가동은 전기세 보다는 가스비 생각해서 절약하기 때문에 실감 나지도 않고 세탁기는 가정 인원에 따라 다르지만 일주일에 1번 돌리는 거 2번 돌린다고 드라마틱하게 아껴지지 않는 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지금까지 모든 절약습관으로 생활하기 때문에 더 절약하는 방법은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그게 사실 대기전력만 잘 잡아도 돈 버는 건데 말이죠 셋톱박스나 컴퓨터 모니터 같은 거 안 쓸 때 코드를 꼭 뽑아두거나 절전형 멀티탭을 쓰는 게 은근히 체감이 크더라구요 겨울엔 특히나 전기장판이나 온열기구들이 전기를 엄청 잡아먹으니까 쓸 때만 켜고 단열 에어캡 같은 거 창문에 붙여서 온기를 유지하는 게 요금 줄이는 데 아주 큰 도움이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