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한마디로 인생이 너무 엿같습니다. 지팔지꼰이 제대롭니다.
글을 썻다가 삭제가 안되서 그냥 내용 전부 지웠습니다.
내 얼굴에 침 뱉는 일
내 일을 타인이 봐서 어떨까 라는 생각에 그냥 지웠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의사의 진료통해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래 내용은 참고만 해주세요.
글을 쓰고 지우는 과정에서 힘든 감정을 느끼신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타인의 시선에 대한 걱정과 자기 검열로 인해 표현의 자유를 억압받는 듯한 상황은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입니다.
혹시 지금 느끼는 감정에 대해 편안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사람이 곁에 있을까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현재의 어려움과 감정의 근원을 파악하고, 건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