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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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추천채용 인터뷰했는데 너무 절었어요.

대학 졸업한지 1년 된 생 신입입니다..

지금까지 면접 경험 3번..인데도 면접이라는 상황이 너무 긴장이 됩니다.

그리고 일단 '나'라는 사람에 대해서 잘 모르겠어요.

성격 장단점부터해서 갈등해결 경험 이런 간단한 것부터 머릿속에 떠오르지 않아요.

나를 모르니까 어떤 질문이 들어왔을때 긴장이 되는 거 같아요.

오늘은 기업면접도 아닌데 학교인터뷰였는데도 절었네요.

절망적...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든 사람들에게 면접은 부담스럽고 어려울수 밖에 없지만 내 인생 위해서 최대한 잘하기 위해 노력하는게 일반적이고 무엇보다 나 자신을 잘 알아야 그에 따른 대답도 잘하게 되는데 질문자님 스스로 어떤 인생을 살아왔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인생 살고 싶은지 지금이라도 깊게 생각해보면 나 자신 잘 알게 됩니다. 초등학교나 중학교 시절 돌아간다는 감정으로 당시 어떤 목표나 무엇을 하고 싶었는지 그리고 얼마나 노력했으며 지금 어느정도 가까워졌는지 생각해보면 나는 누군인가에 대한 답 나옵니다. 지금부터 면접 연습 해보는것도 중요한데 나 자신이 면접관과 지원자 동시 역할 한다 생각하고 나에게 질문하고 나 스스로 입 밖으로 크게 대답하는 연습 꾸준히 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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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면접은 무조건 연습을 많이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누구나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하려고 하면 긴장하고, 평소보다 말을 못하는게 당연합니다.

    그걸 극복하려면 무조건 연습을 많이 하셔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AI에 면접 예상 질문과 답변을 뽑아달라고 해서 그걸 가지고 계속 연습을 하세요.

    그러면 비슷한 질문이 나왔을때 훌륭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한 번의 실패로 절망하지 마시고 다음 기회를 노리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