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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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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한국 조선이전의 역사책들이 없는 또는 드문 이유.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오늘 기사 하나를 보다 조선 분서로 검색을 해봤어요. 제가 검색한게 전부는 아니겠지만 세조 예종때 전대 고서들을 갖고 있지 말고 보내라고 하네요. 예종은 안보내면 참형 이 정도이고.
태종때는 신비집이라는 책을 아무도 보지 못하게 하고 아예 태웠네요. 이런거 보니 분서갱유의 느낌도 오고 살아 남아 정부에서 보관한 책도 왜란때 탔을테고 남은책은 일제때 소각.
태종 세조 예종 이라고 한건 실록에 있어요.
전문가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우리 조상처럼 기록 좋아하는 나라가 이리 역사책이 드물게 남은게 말이 안되지. 인위적으로 제거했으니 이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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