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몸이 안아픈 사람은 없습니다. 아픈 적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은 말씀하신 것처럼 아프고 불편하지만 참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아픈 것을 티내지 않고 사는 것일꺼에요... 우리가 로봇이 아니고 사람이니깐 늙어가면서 점점 몸이 노화되고 아픈 곳이 생겨날 것입니다.
인간으로 태어나 100세까지 건강하게 사는 것은 축복된 삶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100세까지 살면서 수술을 받지 않고 사는 사람이 있다면 정말 대단한 사람일듯 싶네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100세까지 살면서 몸이 아프고 불편하더라도 참고 견디며 사는 사람이 있을 거라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