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신의 적성과 다른일을 할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하시나요?

학업과 현재에 집중하다 어쩌다보니 전공과는 100% 맞는 일을 하고 있지만, 제가 정말 원하는 직업은 아닌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릴때부터 제가 원하는 일을 찾아보는 노력이 부족했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분들은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생각으로 현업에서 일하고 계신가요? 현재 상황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긍정적으로 타파할 수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현재 시대는 1개의 직업을 가지거나 1개의 회사에 평생다니는 개념은 사라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현재 주어진 상황이 내가 생각한 최고의 상황은 아니더라도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하고 미래를 계획한다면 추후 더 좋은 상황으로 이러질 것이라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직장생활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 전세계적으로 내가 원해서 좋아서 일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물론 그런 분들도 존재 하지만 대부분 전공이 여기여서

    아니면 먹고 살기 위해서 일하는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말 그래도 내 처자식 먹여살리기 위한 마음가짐으로

    일하는분들이 대부분 일겁니다.

  • 현실적으로 전공과 다른 일을 하거나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을 하는 사람이 대다수입니다. 요즘은 안정적인 본업 과 내가 좋아하는 일을 부업으로 삼는 경우도 많습니다. 내가 원하는 직업을 선택해도 100% 만족은 없습니다.

  • 사실 자신에게 100퍼센트

    만족하는 직장생활은 많지않습니다

    스스로 자신을 직장생활에

    맞출뿐입니다

    내직장에서 내가 꼭 필요한

    사라이 되어야지 하고

    마음을가지고 즐거운 직장생활을

    스스로 찾이야 합니다

    부디 멋지고 즐거운

    직장생활 가지셍ᆢㄷ

  • 보통 전공과 다른일을 하는 경우가 엄청 많습니다. 보통은 돈을 번다는 생각이 우선이기 때문에 전공이나 적성은 크게 생각지 않습니다. 또한 돈때문에 시작했지만 본인의 적성과 맞는 경우도 있으니깐요.

  • 대부분의 사람들은 적성과 다른일을 하고 사는것 같아요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적성과 안 맞아도 그 일 자체가 재밌을 떄도 있고 그럴 떄 종종 보람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도 일이 힘들면 역시 나와 적성이 안 맞아서 그렇다면서 합리화를 시키곤 하죠. 적성에 맞는 일이 그만큼 내가 잘할 수 잇는 업무이기도 합니다. 그점에서 지금 나의 직업을 계쏙 해야 하나 라는 생각도 가지곤 합니다. 어차피 지금 일을 평생 할거라는 전제하에 저는 정말 긍정의 힘으로 일을 하는 것 같습니다. 나의 일로 고객이 도움이 된다. 나의 일로 가족이 먹고 산다 이런식으로요. 그런데 일을 하고 정신이 없다면서 사실 그런 생각들을 할 여력도 없을 것 같습니다. 그냥 먹고 살기 힘들구나..이런 생각만 들곤 하죠 . 그냥 직장 사람들하고 사는 이야기하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는걸 유일한 낙으로 삼고 있기도 하구요. 가끔씩 해결 되는 업무에 뿌듯함을 느끼는 정도..그게 다인것 같아요.

  • 본인이 정말 좋아하는 일이 있는지 정말 그것을 하고 싶다면 그것에 도전을 해 보신게 어떨까요 아무래도 일을 하면서 열정이 없으면 재미가 없긴 합니다

  • 많은 주변 분들이 이야기하기로 직장을 다니는 것은 자신의 적성에 맞아 다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그 회사 안에서 맞추어가는 거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처음부터 맞는 사람은 없다고 하고요. 회사에 다니면서 점점 익숙해지고 숙달되는거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