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사람들은 착하고 나쁘고 기준이 뭘까요?
사람들은 착하고 나쁘다를 판단하는데 꼭 범죄를 저질러야 나쁜걸까요? 그게 아니면 왜 나쁘다고 생각 할까요?
착한건 배려하고 따뜻하게 말하고 듣고 하면 되는건가요?
(나쁜말은 안해줬으면 좋겠어요 궁금해서 질문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이 착하고 나쁜걸 가르는게 참 어려운 문제인데 법을 어기지 않았어도 남에게 상처를 주거나 자기 이익만 챙기려들면 보통 나쁘다고들 하더군요 반대로 좀 손해를 보더라도 남을 먼저 생각해주고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는 그런정도의 마음씨가 착함의 기준이 아닐까 싶습니다 결국 내 마음이 편안하고 남도 웃게 만드는 그런 행동들이 모여서 좋은 사람을 만드는것 같으니 너무 복잡하게 생각 안하셔도 됩니다.
사람들 착하고 나쁘고 기준 전부 개인 성향과 가치관 맞는지 여부입니다. 내 성향 자체가 착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상대도 비슷한 성향과 가치관 보이면 좋은 사람으로 판단하고 반대로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안 좋거나 나쁘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성향 자체가 안 좋은 사람이라도 본인과 비슷한 성향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좋은 사람으로 받아들이기도 합니다. 가장 중요한 건 이해타산 따지며 나에게 이득되면 좋은 사람 손해 끼치면 나쁜 사람이라고 판단할수도 있습니다. 사람 감정은 매우 섬세하고 시시때때 변화기 때문에 착하고 나쁨 기준도 수시로 변화는 거 같습니다.
착한 사람과 나쁜 사람을 결정짓는게 범죄라면 모든 사람들이 나쁜사람이 되어있을겁니다.
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누가봐도 나쁜사람이라고 지칭하는건 범죄자를 말하는것이 아닐까 싶고,
그렇지 않은 사람중에 나쁜사람과 착한사람을 구별짓는건 지극히 개인적인 판단이 개입되어 결정짓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누구의 기준에는 나쁜사람인데,
다른이의 기준에서는 전혀 나쁘지 않고 평범한 사람이 될 수도 있다고 보기때문에
나쁜사람과 착한사람의 기준이 모호하지않나 싶습니다.
범죄를 저지르는건 당연히 좋은사람은 아니지만 주변에 범죄를저지르는사람을 잘만날수 있는건 아니니깐 저는 주변 나의 주변사람들을 기준으로 정하는거 같아요
아주 사소한것부터 시작되는 그냥 나쁘게 자신을 대한것도 아닌데 그저 자기와 좀 성격이 달라서? 말을하는데 답답해서? 그냥 같이 있는게 싫어서? 나를 해한것도 아닌데 그렇게 생각하고 다른사람들에게 물들이는건 저는 좀 나쁘다거 생각합니다 위에상황에서 혼자만 싫어서 혼자만 그저 단답으로 얘기하는건 그럴수 있다고 생각해요 다들 자신과 안맞으면 그럴수 있으니깐요 근데 그걸 다른사람들에게까지 물들이는건 저는 좀 아니라고 생각해요 ㅠ거기서 부터가 왕따의 시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렇게 뒤에서는 안좋게 말하고 그사람앞에선 아닌척하는것 또한 나쁘다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제가 착한사람이라고 생각하는건 아니에요
하지만 정도는 지켜야 하지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