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세무
가족간 보증금 증여세 관련 문의드립니다.
현재 세 형제가 같이 살고 있습니다.
13년동안 작은원룸에서 쓰리룸으로 옮길때마다 어머니가 보증금을 빌려주셨는데요.
같이 살면서 세대주를 돌아가면서해서 돈이 조금 옮겨진 상황입니다.
조금 복잡해서 증여세에 해당되는건지 궁금합니다.
13년전 첫째에서 3000만원정도 보증금을 엄마가 빌려주셨고
9년전 첫째가 둘째에게 3000만원을 이체했고
9년전 둘째에게 5000만원정도 보증금을 더 엄마가 빌려주셨고
5년전 둘째에게 4000만원정도 보증금을 더 엄마가 빌려주셨고
4년전 둘째가 셋쩨에게 1억 1천만원을 이체한 상황입니다.
어머니가 증여세 걱정이된다고 어떻게 누가 누구에게 줬다고 신고를 하고 싶어하셔서요.
신고를 해야되는 상황인가요? 어떻게 해야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보험을 어릴적부터 어머니가 계약하고 돈을 내주고 계셨는데 이제 명의를 옮겨서 제가 납부를 하려고합니다. 보험도 증여로 된다고해서요.. 이경우 어떻게 하면 될까요? 소멸성은 상관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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