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중국이 문화 검열 하는 거와 검문하는 것
중국은 문화 검열이 심각해서 공산당이 금기하는 성매매, 외계인 등은 내보낼 수 없고, 공산 입맛에 맞는 것만 내보낼 수 있고, 공산독재국가 답게 어디에서든 불심검문이 그 어느나라보다도 철저하게 이루어지는데 왕의 권한이 강한 태국, 에르도안이 장기집권 중이 튀르키예도 둘 다 중국급으로 아까말한 대로 문화 검열, 불심검문이 심한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공산체제의 검열이 왕실체제 및 장기 집권체제보다도 더 심하고 엄격한 편입니다. 손준호 선수의 경우만 봐도 그러니깐요. 중국에서는 인터넷, 출판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엄격히 검열하고 있구요. 공산당의 이념에 맞지 않는 내용은 금지된다고 합니다. 불심검문 역시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태국은 왕실 국가로 왕실에 대한 비판이나 불경한 표현은 법으로 엄격히 금지되지만 중국과 비교하면 검열의 범위가 다릅니다. 문화컨텐츠에 대한 검열은 중국처럼 광범위하지 안혹요. 불심검문 역시 일부 지역에서는 있지만 중국처럼 일상적으로 엄격하게 시행하지 않습니다. 터키에서는 비판적인 언론사나 기자들이 탄압받기도 하는데요. 그래도 중국에 비하면 덜한 편이고요. 문화콘텐츠도 제한적이구요. 불심검문은 특정 상황이나 지역에서 강화될 뿐 중국처럼 전국적이고 일상적이지 않습니다.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태국이나 튀르키에도 검열과 언론 통제가 심한편이지만 중국같은 정도는 아니지요.
태국은 왕실에 대한 모독을 하면 잡혀가기도 하고
중국이야 말로 북한의 확장판이겠죠. 통제정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