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비상한참고래49

비상한참고래49

자문을 구하려 여기저기 전화를 하는데 어떤가요?

40대입니다.

어린 나이에 외국에 나가 선배가 없는 상황에 직접 경험을 하다보니 나름 주변인들에게 자문을 구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어릴때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최근에는 나이도 있는데 무슨 일이던 스스로 판단하기 보단 여기저기 전화를 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술마시면 특히 더 그러는거 같아 주변에 민폐를 끼치는거 같은데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린쿠스쿠스65

      어린쿠스쿠스65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스스로 결정을 잘 못하는것 때문에 고민이신듯합니다.

      대게 40대 정도면 인생의 노하우나 경험들로 인해서 스스로 결정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듯합니다.

      물론 이렇게 질문한다고 해서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스스로 이것을 수정하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자신의 일에 자신감을 가지고 하는게 좋습니다.

      이런 자신감을 높이는 것은 이런 것들에 대해 경험을 많이 하면 좋습니다.

      임의로 자신에게 작은 목표를 주세요

      그리고 그것을 타인에게 질문하지 말고 성취하는 것을 많이 경험하게 해주세요

      이런 경험들이 쌓이다보면 무의식적으로 자신감이 생겨서 도움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