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람이 달라질 수는 있다고 생각해요!
단, 진심으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한 사람들만요!
그래서 저는 남 탓하는 사람, 끝까지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을 걸러요!
주로 남 탓을 하고,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이 이기적이고, 뻔뻔하고, 예의가 없는 등 부정적인 성격을 가졌더라고요...
그러니 절대 작성자 님께서 부족한 것도 아니고, 끼리끼리도 아닙니다!
이런 고민을 하는 것부터 작성자 님께서 좋은 사람이라는 걸 보여 주는 것 같아요!
저는 이 글을 통해 작정자 님께서 섬세하고, 착한 사람이하는 걸 느꼈습니다!
애초에 나쁜 사람들은 자신이 부족하다는 고민을 하지 않고, 남 탓으로 돌리기 바쁘거든요!
작성자 님께서 타인이 넘지 말아야 할 선의 기준을 만드시고, 그 선을 넘은 사람은 단호하게 끊어내시면 될 것 같아요!
물론 처음에는 어렵고 망설여질 수도 있어요...
하지만 자기 자신을 보호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기 위해서 꼭 필요한 작업입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좋은 저녁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