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을 준사람 입장에서는 내가 고민해서 사준것을 받은 사람이 잘 이용해주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말씀하시는대로, 받은 사람은 그게 마음에 들지 않으면 이용을 하지 않기에 오히려 선물준사람의 마음에 상처를 줄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고, 교환을 하자고 이야기를 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물론 고심해서 고른것이 마음에 안들어 하면 섭섭해 할것 같지만, 그것보다, 아예 사용을 안하는게 더 기분이 안좋을것 같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시고, 미안하지만 다른걸로 교환을 하자고 말씀하시는게 가장 좋다고 봅니다.
그리고 같이 가셔서 다른것을 같이 고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