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음식 시킬 때 다들 어떻게 고르세요?

배달 음식 시켜 먹으려고 앱을 켜면 한참 구경만 하다가 결국 맨날 먹던 거 시키게 돼요ㅋㅋㅋ 리뷰도 열심히 보는데 막상 새로운 메뉴 도전하기는 어렵더라고요. 여러분은 메뉴 고를 때 뭘 제일 중요하게 보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예를 들어 제육볶음을 시켰다고 하면 만족스러웠다면 계속 시키고,

    조금 아쉽다고 생각하면 다른 새로운 곳에서 주문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제 입맛에 맞는 곳을 찾아요.

    고를 때는 리뷰를 보는데 짧은 리뷰들 말고 평가가 긴 리뷰들을 보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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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호찬(李昊燦)입니다.
    저도 리뷰를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 리뷰를 보고 굉장히 맛있어 보이는 곳이면 새로운 곳에 시키기도 합니다.
    다만, 그러다가 실패 경험이 많다보니 저도 대부분 매번 시키던 가게에서 매번 비슷한 메뉴로 시키게 되곤 합니다.

  • 저도요 ㅋㅋ 전 새로운걸 도전하는것보다 늘 먹던걸 먹는게 제일 편하고 고민도 덜 돼서 익숙한거 시킵니다 한번씩 새로운거 먹고 싶을때만 먹죠

  • 그냥 그날 먹고싶은거 고릅니다 딱히 기준은 없어요

    다만 사람많은경우 다수결에 의견에 따라 정합니다

    왠만하면 시키는 곳에 시키고 메뉴는 거의 바로 정하는 편입니디

  • 안녕하세요. 배달음식 시켜 먹을 때 음식을 어떻게 고르는지 궁금하시군요.

    개인적으로 먹고 싶은 음식을 시킵니다.

    그 외엔 불필요하죠.

    하지만 그럴 때가 있죠? 먹고 싶은 메뉴는 딱히 없지만

    배달음식이 먹고 싶을 때요.

    그럴 땐 맛집을 먼저 검색하고 배달이 되는지 확인해보거나, 쿠폰을 사용할 수 있는 매장이 있는지 확인하거나, 예전에 찜해놨던 메뉴를 시키곤 합니다.

    그러면 궁금증도 해결되고 맛있는 식사 되시길 바랍니다.

  • 진짜 대공감!! 배달 앱 켜면 세상에 먹을 건 진짜 많은데

    왜 이렇게 고르기가 힘든지 모르겠어요.

    ​다들 고를 때 나름의 기준들이 있던데 보통..

    ​리뷰 평점보다는 '최신 사진 리뷰' 파기

    ​말로만 맛있다고 쓴 평점보다는 최근에 올라온 실제 음식 사진

    이랑 포장 상태를 유심히 봐요.

    배달 상태나 기본 찬 나오는 거 보면 대충 감이 오더라고요.

    ​완전 새로운 장르보다는 안전한 카테고리 내에서 변주 주기

    ​예를 들어 오늘 메뉴는 치킨으로 딱 정해놨다면, 완전 쌩뚱맞은

    마라탕이나 족발로 넘어가는 모험은 안 해요.

    대신 평소에 안 먹어본 다른 브랜드나 새로운 양념 맛 정도로만

    살짝 바꿔보는 식이죠. 이러면 실패 확률이 확 줄어들어요.

    ​주문 수랑 리뷰 개수가 곧 믿음

    ​오픈한 지 얼마 안 된 새로운 맛집은 모험하기 무섭고

    주문 엄청 많고 리뷰 꾸준히 쌓여있는 곳 위주로 보게 돼요.

    사람이 많이 찾는 데는 다 이유가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