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공포증이나 폐쇄 공포증은 왜 생기나요?

보면 고소공포증이나 폐쇄 공포증이란게 있는데요.

이런 공포증은 왜 생긴느건가요? 원래부터 그렇게 타고나서 무서워 하는건가요? 아니면 후천적으로 상태가 안좋아져서 생기는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소공포증이나 폐쇄공포증은 인간의 본능적인 부분이 작용하는 공포증이기도 합니다.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 죽을수도 있으니 공포를 느끼는 것이고 밀폐된 공간에 갇혀있는 것도 마찬가지로

    그런 답답함때문에 생명의 위협을 느낄수도 있는 사람이 존재합니다.

    물론 선천적인 요인들말고도 후천적인 이유들로 높은곳이나 밀폐된 공간에서

    안좋은 기억이나 트라우마 등으로 공포증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 일종의 무의식에서 기인한 트라우마라고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엘레베이터까지는 괜찬은데.

    워터슬라이드처럼 좁은곳을 통과할때면

    길이가 긴곳은 좀 부담이 되더라구요.

    어릴때 형들과 장난치다가 이불에 꽁꽁 말려

    좁은곳에 대한 공포증이 있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