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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빠른들소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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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금 1돈 가격이 엄청 올랐는데요, 그런데 팔려고 하면 ?

안녕하세요, 요즘 금 1돈의 시세가 100만원을 넘고 있는 데요. 그런데

금을 팔려고 할 경우에는 약 18만원 정도 인하 된 가격으로 팔수 있다고 합니다.

왜 이럴게 차이가 많이 날까요 ? 문의 드립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현재 경제전문가

    정현재 경제전문가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금 1돈 가격이 구매 시에는 많이 오르는데 팔 때는 가격이 떨어지는 이유는 금 시세가 단순한 기준가일 뿐이고, 실거래 시에는 부가세, 임가공료, 유통마진 등이 추가로 붙기 때문입니다. 즉, 금을 살 때는 부가가치세 10%와 가공비, 판매자의 이윤 등이 포함되어 가격이 높아지지만, 팔 때는 이런 비용들이 빠져나가면서 실질적으로 받는 금액은 더 낮아집니다. 또한 시장에서 매도세가 몰릴 때 가격이 일시적으로 하락하기도 하며, 금의 순도 차이와 거래량, 판매처마다 가격이 다르게 책정되는 점도 영향요인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이 팔때 살때 가격이 틀린건 당연한거긴 합니다

    기본적으로 금을 살때는 금가격에 부가가치세 10프로가 포함되죠 거기다 금 세공비 또한 포함됩니다

    그러니 세공비 빼더라도 1돈에 100만원이 매매가격이라면 부가세 10프로를 추가해서 110만원에 사게 되는거죠

    팔때는 매매가격보다 가격이 안좋으니 100만원 이하로 팔수가 있는겁니다

    그래서 18만원정도 팔때 싸게 파는거구나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을 매수할때는 부가세 10%가 붙으며 금은방이나 거래소의 수수료 마진이 붙어 거래가 됩니다.

    반면 매도할 때는 금은방도 마진이 남아야 하기 때문에 좀더 싼값에 매수합니다.

    시장 논리에 따라 매수와 매도 가격차이가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금 1돈 시세로 보이는 가격은 보통 순금 소매 판매가로 부가가치세와 유통 마진이 포함된 가격이지만, 매입가는 세금과 마진을 제외하고 국제 금 시세를 기준으로 계산되기 때문에 차이가 발생합니다. 특히 부가가치세 10퍼센트와 세공비, 상점 마진을 감안하면 매수 가격과 매도 가격 사이에 수십만 원 가까운 스프레드가 생길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금 1돈 가격이 차이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우리나라에서 실물 금을 거래하시게 되면

    수수료 및 세금 등으로 인해서

    기준되는 가격과 실제 손에 들어오는 돈의 액수가

    차이가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실물 외의 다른 방법으로 투자하시는 것이

    이런 수수료 등을 아끼시는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환전도 마찬가지 이지만 그만큼 차익을 해당 금은방에서 남기려는 것도 있고 세금 이슈도 있습니다

    • 그렇기에 금현물을 보유하다가 사고 파는 것으로 차익을 남기기 보다는 krx 금통장을 통해서 투자하는 것이 투자 관점에서는 더욱 효과적일 전망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이게 결국 공급과 수요의 차이에서 공급과 수요가 급증하면 중간 거래소에서 그만큼 이익창출 하기위해

    나오는 시세차익입니다. 이게 커질수록 사실 조금 고점이라고 보기도 하죠.

    예를 들어 설명드리면

    거래소입장에서 사려는 사람들도 많고 파려는 사람들도 많다고 가정하면 됩니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 시세차익을 크게 가져가야 이득이겠죠.

    거래소에서는 80만원정도 아님 안사 그래도 충분해

    수요자 입장에서는 현재 경제상황이 불안정하니까 100만원에도 살게라는 것도 많다는 것입니다.

    이게 결국 커지면 격차 줄어들면서 금 가격이 조정이되고 안정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