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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호저172
졸음이 몰려와서 졸리다라는 말을 많이 씁니다. 그런데 경상도에서 온 분들은 잠온다라는 말을 쓰는데요. 이처럼 졸리다를 다르게 말하는 곳은 어떤 말을 쓰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강력한여새275
한자로 졸리다는 말을 곤증이라고 합니다. 식곤증 밥먹고난후 졸린상태. 춘곤증 봄철만되면 나른해지고 졸리는상태등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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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야보미야
질문하신 졸리다에 대한 표현을 다른 곳에서는 어떻게 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졸리다를 경상도권에서는 잠이 온다라고 합니다.
다만, 다른 곳들은 그냥 졸리다 피곤하다 정도의 표현을 하게 됩니다.
항상인기있는트리케라톱스
말씀처럼 잠온다라는 표현을 저도 자주 썼던거 같네요. 우선 잠온다 말고는 답변드리는 저 개인은 고단하다라는 표현을 쓰곤합니다. 사전을 찾아보니 몸이 지쳐 느른하다 머 이런 표현이더군요. 그 외 비슷한 표현들은
눈이 감긴가, 나른하다, 잠이 쏟아진다. 하품나온다, 글쎄요. 이정도 아닐까 싶네요.
요란한황도코도
안녕하세요, 아라비타입니다.
부산, 경남권은 잠온다 라고 표현합니다.
다른 지역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잠이 온다라고 표현을 더 많이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