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하는 고민을 하고 계시네요
사실 현실에서도 하고싶은 게 넘쳐납니다
그렇지만 노후라는 단어가 참 기분 묘하게 하는 것 같아요
티비보면 보험광고가 너무 많이 보이는데 그중에서도
암, 치아, 운전보다 더 아찔한 게 치매더라고요..
ㅡ.ㅡ진짜 치매걸리는 건 기억도 없고 걸리면 내자신이
어찌되는지도 모르게 병이 지배해버릴텐데라는 생각에
아찔하더라고요.. 사실 벌어지지도 않은 일을 걱정할
필요자체가 없지만 가끔 여기저기아프고 깜빡하다가
문득 상상?!같은 걸 하게되네요.
진짜 엄청난 부를 축척해서 누군가 나를 돈때문이라도
보살펴주지 않는한 버는대로 보험드는 게
좋지 않을까요? 그게 최고의 노후준비같네요.
자식이나 동반자 부모님 형제 생각해서 이것저것
준비하면 좋잖나 생각해봤습니다.
내가 가장 오래 장수한다면 좋겠지만 아닐 시를 위해
노후 준비겸겸 겸사겸사 해두는 것이지요.
이상 저의 개인적인 소견이므로 이런 생각도하는구나
정도로 봐주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