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고 기분이 나븝니다
저가 대포통장으로 사용됫다고 통장이 지금 정지 되어 있는 상태에요 근데 그 사건이 터지고 한달뒤에 경찰한테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요 저가 서울 살아서 여수까지 갈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얘기했더니 서울로 옮겨주겠다고 했거든요 그러고 그 경찰분한테 연락이 오고나서 어제 또 연락이 왔어요 이번엔 다른분이였고 또 여수더라고요 근데 뭐 전화 올수 있다고는 생각해요 근데 말투가 엄청 띠껍더라고요 전에 또 사건이 하나 있었는데 그걸 들먹이고 그러다가 혼자 산다는데 왜 부모님은 어디 사는지 왜 물어보고 왜 그렇게 겁나 짜증섞인 말투로 말하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너무 어이가 없고 화나네요 그 사건들이랑 부모님이랑 뭔 상관일까요 왜 굳이 남들한테 말하기 싫은 집안 사정까지 얘기해야하는거에요? 그 경찰분 신고하고 싶네요 진짜 경찰이면 뭐 사람 막 무시하고 멋대로 굴어도 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