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수록 어이가 없고 기분이 나븝니다

저가 대포통장으로 사용됫다고 통장이 지금 정지 되어 있는 상태에요 근데 그 사건이 터지고 한달뒤에 경찰한테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요 저가 서울 살아서 여수까지 갈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얘기했더니 서울로 옮겨주겠다고 했거든요 그러고 그 경찰분한테 연락이 오고나서 어제 또 연락이 왔어요 이번엔 다른분이였고 또 여수더라고요 근데 뭐 전화 올수 있다고는 생각해요 근데 말투가 엄청 띠껍더라고요 전에 또 사건이 하나 있었는데 그걸 들먹이고 그러다가 혼자 산다는데 왜 부모님은 어디 사는지 왜 물어보고 왜 그렇게 겁나 짜증섞인 말투로 말하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너무 어이가 없고 화나네요 그 사건들이랑 부모님이랑 뭔 상관일까요 왜 굳이 남들한테 말하기 싫은 집안 사정까지 얘기해야하는거에요? 그 경찰분 신고하고 싶네요 진짜 경찰이면 뭐 사람 막 무시하고 멋대로 굴어도 되는거에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고 기분이 나쁘셨군요

    글을 읽어보니ㅜ상당히 기분 나쁘셨군요

    이런경우 민원을 넣으시면 아마 사과를 받으실수있어요

    저같아도 기분이 상당히 좋지 않아요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그사람들은 이 건 외에도 수많은 건들이 있꺼든요. 님은 그 수많은 건들중에서 한건일뿐입니다. 그사람들이 그렇게 집중을 하지 않아요 그리고 거짓말도 잘하고 말 안 듣는 민원들도 많이 상대했다보니 신경도 날카로워져있꼬 스트레스도 심할 거에요. 다만 그렇다고 할지라도 경찰이면 친절하게 굴어야겠지요 근데 혹시 보이스피싱 이런건 아닌지 한번 확인도 해보시기 바랍니다..

  • 경찰은 원래 그렇습니다 연관이 되어 있으면 범죄를 저지르지 않아도 자꾸 강압수사를 하는 경우가 있어요 저도 예전에 당했는데 너무 짜증납니다 이럴 때는 진정서 같은 거를 내야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냥 가만히 있으면 바보같이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