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서울청 형사기동대의 피싱계 4팀 경감의 전화. 알바하면서 억울하게 대포통장 연루
제가 12월에 알바 (리셀업무)로 알바를 시작한지 하루만에 대포통장으로 연루가되었습니다. 피해자는 총 2명이구요.처음에 서울ㄱㅅ경찰서에서 사건이 접수되어 수사받으러오라고하셧으나 제가 본가인 지방에 내려와있어 사건이관을 해주셧습니다. 그후로 1달 2달이지나도 연락이없더니 서울청 형사기동대 피싱팀에서 전화가 왔고 저보고 무작정 서울로 와서 조사를 받으라고 합니다.이미 이관되어잇는 사건인데 너무답답해서 이관된경찰서로 문의해보니 사건이 회수가 되엇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저보고 서울로 갈필요가 없어보인다고 서울청에는 서울강서경찰서와 이야기나누면 될거같다고 그렇게 이야기하라고 하셧습니다. 경찰관님이 이야기를 그런식으로만 하라고 하셔서 햇는데도 불구하고 서울청 형사기동대 피싱팀에서는 자꾸 서울로 와서 조사를 받으라합니다.
저는 일을 뺄수가 없는상황인데 서울청 형사기동대에서는 서울로 직접 와서 수사를 받는것이 유리할거라는식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저는 보이스피싱 알바인줄 모르고 시작한건데 제가 가해자라고 단정짓고 막 따지구요;저도 대포통장으로쓰인게 억울한데요
이게 피해자가 2명이여서 그런건가요? 제가 서울로 오라는거에 굳이 응할 필요가 잇나요? 제 사정상 사건이관해야하는 상황인데 자꾸 회유와 강요를 합니다
서울 ㄱㅅ 경찰서와 서울청형사기동대 두곳에 사건 이관을 요청해도 아무런 불이익과 피해가없을까요?
서울청형사기동대는 저한테 대체 왜그러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