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흡입형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사용 후 구강 칸디다증을 예방하기 위해 입을 헹구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흡입형 코르티코스테로이드를 사용한 후 왜 입을 헹구면 구강 칸디다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흡입한 약물이 기관지뿐만 아니라 입안이나 인두에 일부 남을 수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남아 있는 코르티코스테로이드가 구강 내 면역반응이나 정상적인 미생물 균형에 어떤 영향을 주어 칸디다균이 과도하게 증식할 수 있는지, 그리고 사용 후 입을 헹구는 과정이 이러한 약물 잔여물을 제거하여 구강 칸디다증 발생을 줄이는 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도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

    스테로이드 성분으로 염증, 면역 반응이 약화되는데 흡입형이니 당연히 구강 내 성분이 남을 수 있고 애초에 구강 내 적용하려던게 아니기 때문에 잘 헹궈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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