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의 이스터섬에 있는 모아이 석상은섬 전체에 약 1,000여 개가 분포하고 있습니다.길쭉한 몸통과 머리, 튀어나온 코, 무표정한 얼굴 표정이 특징이며, 일부는 높이가 10m, 무게가 80톤에 달합니다. 섬에서 발견되는 부드러운 암석인 화산 응회암을 현무암으로 만든 석기를 사용하여 조각했으며, 거대한 돌들을 채석장에서 최종 위치로 옮기기 위해 나무 썰매, 밧줄, 인력을 사용했다고 추측됩니다. 세워진 모아이는 의식 장소나 매장지로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모아이 석상의 유래와 역사에 대해서는 다양한 가설이 존재하지만,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