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 돈벌게 해주겟다는데 왜 거부(자전거수리)기분이 참...

전기자전거로 출퇴근하는데 퇴근할때 달리는데 패달이 빠져서 자전거 수리하려고 지정 대리점에 연락을 했습니다 근처에 A와 조금더 거리먼 B지점이 있습니다 근데 원래가는곳이 A지점 연락하니 전화가 안되서 알고보니 휴무더군요 그래서 B지점에 연락을 했습니다

하는소리가 자기가 받은 물건 아니면 수리 하기 힘들다 하네요 ?자기가 받은물건 우선순위로 작업한다고 합니다 죄송하다고 하면서

애초에 인터넷구매해서 가까운대리점에서 수령한건데?? 이게 뭔 경우일까요?? 그럴거면 지정대리점 왜 만든거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리점 계약이나 본사의 AS 정책에 따라 자기 매장에서 판매.출고한 제품만 AS접수하고, 타점 제품은 접수하지 않는 방식을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전기자전거는 부품 공급, 판매점별 정산, 보증수리,비용 부담 등의 문제가 있어서 이런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정책상의 이유가 있다고 치더라도 A점이 휴무라 급히 수리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B점에서 유상수리라도 가능한지 안내해 주는 것이 고객 입장에서는 훨씬 납득하기 쉽겠지요.

    업체의 공식 정책은 고객센터에 지정 대리점의 공식 AS 범위를 문의해보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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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배가불러서 그런것입니다.본인가게에서 구입한사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남에게 구입한거는 하기싫다는것이죠.배가부르니 저런소리를 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