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화칼슘이 눈을 녹이고 금방 굳는 원리는 뭔가요

군 복무 당시에 제설작업을 하면 염화칼슘을 뿌리곤 했습니다. 그런데 염화칼슘을 뿌리고 눈을 바로 안치우면 다시 굳어서 오히려 더 얼어버린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 원리가 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오현수 과학전문가입니다.

      염화 칼슘이 어떠한 방식으로 제설이 가능한지에 대해 궁금하신것 같아요.

      염화칼슘이 물과 만나게 되면, 발열 반응을 일으켜 눈이 녹게 되는 효과를 지니며 , 또한 염화칼슘이 용해된 물은 어느점 내림 효과로, 다시 얼음이 되지 않는 효과가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

      염화칼슘은 일단 기본적으로 수용성이라 눈이 녹으면서 생성된 물에 녹아서 함께 흘러나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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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이 전부 사라지는것이 아니라서 도로에 잔류하는 염화칼슘의 성분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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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서 비가 오지 않았다는 조건에서 최소 보름 이상의 시간동안은 잔류하고 있을 것이라 판단하시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과학전문가입니다.

      염화칼슘을 사용하는 이유는 어는점을 낮추는 효과와 더불어 화학작용에 의한 발열 작용으로 제설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뿌린 후 눈을 치워주는게 가장 좋지만 안치워도 바로 얼어버리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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