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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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세상이 각박하면 저런것도 뉴스에

세상이 각박하다보니 나약한 사람들을 돕는 손길도 흔하지 않는게 사실이고, 할아버지가 폐휴지를 한가득 실은 리어카를 끌지 못하자 지나던 중학생이 끌어주고 밀어줬다고 뉴스에 나올정도네요.

맘만 있으면 예사로 도울수 있는건데 얼마나 그냥 지나치는 사람이 많으면 뉴스에 나올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ㅜㅠ

    성격이 감성적이라 불쌍한사람을 돕고싶고 나누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은데 뉴스에서보듯 돕다가 봉변 당하는경우도 있지만 요즘은 돕는게 이상하다 싶은 시선으로 바라보니 선뜻 나서질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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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엔 노약자한테 자리양보 잘안하죠.

    그런것들을 느낍니다.

    사회전반적으로 개인의 이익이 우선되는 사회로

    점점바뀌는거 같아요.

    봉사활동인원도 많이 줄었다고 하네요

  • 사실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작은 도움인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냥 지나쳤으면

    이런 평범한 선행이 뉴스가 되었을까요?

    세상이 조금 더 따뜻해지려면

    거창한 일이 필요한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주변을 한 번 더 살펴보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작은 손길 하나 내미는 것.

    그런 작은 마음들이 모이면

    세상도 조금은 따뜻해지지 않을까요.

  • 그렇게 훈훈하고 좋은 소식이 많이 없고 사람들을 잘 돕지 않고 모른척 지나가는 것은 요즘 현대사회라서 뉴스까지 나오는 거 같습니다. 사실 저도 요즘에는 사람을 돕기 보다는 모르는 척 지나가는 경우가 더 많은 거 같습니다.